DESIGN STUDIO
작업실에 있는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선물용 노트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올해 초 제작했던 위클리 노트용 커버를 반으로 잘라 표지로 사용할꺼에요.왜냐면 2026년에는 또 다른 걸로 만들꺼거든요.
그리고 크기에 맞춰 내지를 새로 주문하였습니다.내지는 제가 쓰기 위해 설정해둔 사양 그대로 적용!
완성된 내지와 커버는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해야죠.뾰족한 모서리가 쉽게 닳아서 보기 안좋기도 하고, 저같은 덜렁이는 모서리에 자주 찍히거든요.그래서 라운딩 처리는 사방으로 다 해줍니다.
기존에는 원형 타공을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새로 구입한 기계로 네모 타공으로 바꿨습니다.원형보단 네모타공이 더 깔끔해보이네요.
링을 길이에 맞게 자르고, 커버와 내지를 차곡차곡 맞춰 링을 끼우면 노트가 완성됩니다.생각보다 엄청 쉽죠?
그런데 작업실을 둘러보니, 잊고 있던 다른 커버가 하나 더 있는 걸 발견했네요.이건 또 뭐로 만들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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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있는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선물용 노트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올해 초 제작했던 위클리 노트용 커버를 반으로 잘라 표지로 사용할꺼에요.
왜냐면 2026년에는 또 다른 걸로 만들꺼거든요.
그리고 크기에 맞춰 내지를 새로 주문하였습니다.
내지는 제가 쓰기 위해 설정해둔 사양 그대로 적용!
완성된 내지와 커버는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해야죠.
뾰족한 모서리가 쉽게 닳아서 보기 안좋기도 하고, 저같은 덜렁이는 모서리에 자주 찍히거든요.
그래서 라운딩 처리는 사방으로 다 해줍니다.
기존에는 원형 타공을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새로 구입한 기계로 네모 타공으로 바꿨습니다.
원형보단 네모타공이 더 깔끔해보이네요.
링을 길이에 맞게 자르고, 커버와 내지를 차곡차곡 맞춰 링을 끼우면 노트가 완성됩니다.
생각보다 엄청 쉽죠?
그런데 작업실을 둘러보니, 잊고 있던 다른 커버가 하나 더 있는 걸 발견했네요.
이건 또 뭐로 만들어야 할까요?